영화를 만드는 사람과 영화에 나올 사람을 직접 연결해주는 공간입니다. 이곳의 게시물들에 대해서 필커는 아무것도 보증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습니다. 충분한 정보를 얻고 신뢰할만 하다는 판단이 될때만 지원하시기 권합니다.

kkyim

작성 : 2026년 02월 10일 14시 25분

조회 : 495

주요 정보들이 명확하지 않은 구인글은 지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을 하셨다면 작업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페나 앱등으로 무단복제 하지 마세요. 어디서 퍼가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단편영화 카운슬러(숏버전) 모스키토

제작
김경열필름 
작품 제목
카운슬러, 모스키토 
감독
김경열 
극중배역
쇼, 배나리 
촬영기간
4월 중순~ 말 
출연료
회차당 최저 20만원 
모집인원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김경열 
전화번호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로그인 필요
이메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로그인 필요
모집 마감일
2026-03-10 

각각 작품이 30여분 이상인 작품인데.

본 작품 전에 초단편 버전으로 먼저 제작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제작할 초단편은 단편 영화제에 나가지 않습니다. 각 작품 런닝타임이나 다른 부분이 수정될순 있으나 캐릭터나 작품이 바뀌진 않습니다. 

배우님들에게 오디션 스케줄조정에 대해 연락드리고 바로 답변이 없으면 지원 안하는걸로 이해 하겠습니다. 가급적 문자나 전화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시놉시스 - 모스키토 

 

왼쪽으로 약간 내려온 웨이브   머리, 자주색로퍼 구두, 슬렉스 팬츠, 달라붙은 검정색 또는 흰색 티셔츠, 오른쪽 귀엔 길고 뾰족한 삼각형 귀걸이를 하고  새끼손톱을 하고 있는 . 

 

카페 안에는 손님 서너명이 있다. 

어떤 커플이 들어온다. 자기들끼리 몇마디 하다가 주문을 하고 카드를  앞에 던진다. 쇼는 손님 얼굴을 한번 보고 음료를 준비한다. 약간은 시니컬한 쇼의 태도를 보고 시비를 거는 손님. 잠깐의 시비끝에 자리에 앉아 수다를 떤다. 

 

 

1 #

저녁 930 가게 영업이 끝나면 쇼는 새벽까지 영업을 하는 다른 커피숍으로 향한다그곳에서  마시는 얼음 넣은 생수를 마시며 앞에 있는 누군가(앵글 ) 몇몇 주제로 조금 대화를 하다가 사람 구경도 조금 하다가 아파트 단지 주변에 아치형 약간 낡은 다리를 건너집에 간다. 

 

2 #

다음날. 

쇼의 가게에 한두번 정도 와서 진상을 부렸던 손님이 음료를 마시고 화장실을 다녀온  갑자기 쇼크를 일으키고 배를 움켜쥐며 고통스런 표정으로 카페 중앙 바닥에 쓰러진다. 

 

스크랩 목록

첫번째 댓글을 달아주세요

본인인증/사업자인증을 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욕설은 물론, 반말/비아냥등의 댓글은 삭제합니다. "니네 식구랑 하세요"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 등의 수준도 삭제합니다.문제가 있다면 뭐가 문제인지, 어떻게 돼야 옳은지 논리적이고 정확하게 글을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안내

사칭 카톡/문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인게시물 관련해서 뭘 수정해라, 삭제해라 하는 식의 카톡을 보내는 자가 있습니다. 게시물 관리 CS 를 사칭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게시물 관련해서 어떤 카톡이나, 문자, 전화도 하지 않습니다. 혹시 그런 연락을 받으신 분은 하단의 민원창구 게시판을 통해 캡춰등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싹 다 모아서 법적조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