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쓰실 수 있는 글자가 자 남았습니다.

|모르시는 소리. 나홀로 집에는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한 케이블 채널을 통해 3편이 모두 방영됐습니다. |나홀로 집에는 더이상 방영하지않는다 그대신 러브액춸리가 한다 나의 액춸리 우울.. |메리크리스마스~ 성탄절은 케빈과 함께 나홀로 집에서... |나도 |오늘같은날 니가더 보고싶다 |나도 정치나 해 볼까? |그래도 나는 좋다 |어떤 에세이 글이 그렇게 가슴을 후벼팠을까요.. |에세이의 어떤 글이 가슴을 후벼판다 |슬픔이 그들만의 것이 아니라는게 비극. 12번 찍은 사람들이 난 더 갑갑하오. |2번 찍은 사람들하고 아예 안 찍은 사람들...... 나는 나중에...... 당신들이 아주 많이 많이 슬퍼했으면 좋겠어 |시바 김유콘 |어른과 아이가 함께하는 세상 |응...크리스마스.. |김유콘 |야~~~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씨발 |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 |흑백화면이 눈에 통증을. |모노드라마 노래.. 진짜 좋은데.. 감미로운 지피디님의 목소리.. 캬~ |닭죽먹자 |명복을, 대한민국. |누가 대통령이 되던... 제대로 잘 만들생각부터 해라.. 장구탓하지 말고... |MB가 대통령 된다고 영화를 접어야할 이유가 있는지? 이민을 가겠다면 또 모를까. |제작현장 봉인을 풀어주세요... |누가되던 영화는 계속 해야되는거 아냐? |만약 명박이가 당선된다면, 영화를 계속 할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겠다... |여기 또 또라이가 설치네... 정신 차려라 ㅋㅋㅋ |허경영님밖에 없습니다-_- |신났어.신났네.ㅋㅋㅋ |어떤이상한놈에 대해서 글이 없어졌다 도움 주고 싶었는데 왜 사라진거지30분동안 열심히 찾아다녔지만 없어졌다 그놈 오래 버티네 |주가조작 하면 또 그 분이잖아.근데 요즘 뭘 가르치는거야? 사기치는 법? |가끔의 따뜻함이 주된 냉정함을 덮어버릴때가 있긴하지만 |냉정한 사람들..냉정한 세상... |늘어지지 마라. 냉정하게 핵심만 바라볼 수 없을까. 사는게 장난이 아닌데 |과거의 내가 싫어진다. 어리버리한 내가. 빠릿빠릿 눈치좀 빠를 수 없을까. |오구리는 좋겠다 봉인된 글에 답글도 달수있고... |또 오해하실까봐 한 마디 덧붙이자면 전 사회당 금민후보 찍으렵니다. 민노당에서 심상정의원이 나왔다면 생각이 달라졌겠지만. |이명박 찍으라고 안했어요. 그건 바보짓이라니까요. 삼성과 검찰 노무현, 그리고 이명박까지 그 커넥션을 보세요. 노무현이 당선되길 바라는 사람은 자신을 부정한 정동영이 아니라 아마 이명박일 걸요? 그리고 현 정권에 대해 비판한 언론사는 조중동 말고 경향신문도 있습니다. 이 쪽 관점이 한겨레신문보다도 건강합니다 요즘엔. 현정권이 애초에 자신을 지지해준 계층을 |도대체 현 정권이 뭘 그리 잘못했다는걸까요. 조중동의 허구 논리에 속고 있는겁니다. 현 정권이 잘못한것이 있다면 개혁을 확실히 안하고 경제적 양극화를 심화시켰다는것인데 그래서 그걸 심판하려고 이명박을 찍는다구요? 우리집에 도둑이 자꾸 드니까 도둑 안들어오게 강도를 부르는것과 뭐가 다릅니까. 답답들 하십니다. |근데 현 정권에 대한 심판을 하겠다고 이명박에게 표를 던지는 건 좀 바보같은 일이죠. 누구 좋은 일인데. |정동영이 이명박보다 나을 거란 생각 안합니다. 장관까지 지냈던 사람이 참여정부의 실정에 대해 책임 안지려는 것도 웃기고요. 현 정권에 대한 심판은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죠. 어차피 게임 안됩니다. 대항마 논리는 이제 접어두고 각자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 찍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그냥 정동영으로 모입시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들지만 그래도 별수없잖습니까. |왜들이래..시끄럿! |소문은 단점이 있잖아. 알맹이가 없을 수도 있다는..ㅋㅋ 이봐 친구들..건강하시오^^ |너무나 매력적인 배우와 감독들 |배경땜에 글씨가 잘 안보인다.. |무방비도시? |사기꾼들 너무 많아. |부끄러운줄알아야지 |"비가 오거나 날이 흐리면 감정의 기복이 심해져..." 그래, 나도 그래. 하지만... 넌 개새끼야. 이 나쁜새끼. 잔인한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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