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쓰실 수 있는 글자가 자 남았습니다.

|포근한눈이 내렸으면 좋겠다 |단순하게 그냥 누군가 이것이다라고 말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죽것습니다. 복잡한 머리속ㅠ_ㅠ |원칙없는 후보 단일화 얘기는 늘 반복되는구나. 통합과 연대? 과거에서 온 메일인 줄 알았다. |그러게요...제다리님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익명게시판에 그런거 퍼다 올리면 재밌냐? |첫눈이 뭐 별거더냐 |유콘 |첫눈이 이렇게 얼렁뚱땅 내리다니. 그것도 천둥과 함께. |아 왜케 춥냐- |이명박과 그를 지원하던 삼성, 그리고 BBK... 요즘 TV가 너무 재미있어졌다... |김경준씨. 옛날에 에리카 김 에세이집에서 보았던 인물. |마음의 허전함과 생리적 현상 때문에 배고픈겁니다...저도 그렇습니다 |배고프다...이시간에...ㅡㅡ; 배고프다...마음의 허전함인가...생리적인현상에 배고픔인가..아무튼 배고프다 |뒤늦게 웬 엠... |휘성의 with me 라는 곡을 오랜만에, 우연히 들었는데. 1.겨울생각 2.강원도생각 3.호세생각. |김경준뉴스때문에 삼성뉴스가 밀린다. 둘다 힘내라. |참여작품 추가 할려니 내가 참여한 영화는 없네... 음...아직 후반작업중이라서 그런가.... |와 이제 40시간 연속 촬영 같은건 안하겠다. 신난다...!! |여기 모놀로그... ㄱㅇㅋ |어디에요? 여기 모놀로그요? 익명게시판? |특정이름은 쓰지말아주세요. 본인의 항의가 있었습니다. -관리자- |그럼 난 고우리 |고우리 뭐하는 애? |나 또 현실과 타협했어. 진정 엉뚱한 알바를 시작했다. 젠장. |익명게시판 좀 위험해 보입니다. 개인적인 지지 여부와는 별개로. |ㄹ홀 |안녕 |cxcxv |vv |d |또 리플 글이 사라졌나? |초코렛 못 먹은 사람들.. 모이라... 가게로.. |뭐냐 |아래에 '춥다'가 '울다'로 보였다. 울고싶나.. |사랑은 진실한 마음이 합쳐지는 것이다. |그누가 진정한연기자들을 모르는가? |추운겨울나기에 노력하는 연기자들 파이팅,파이팅! |춥다 |one night only |그러게 말야 아무래도 할 일이 없다보니 남들 하소연 하는거라도 구경하려고 오게되는 듯 |근데 난 왜 자꾸 필커를 들어오게 되는걸까.. |익명게시판에 대선후보 관련동영상이 올라와도 되는지요? |젠장... 또 |갑자기 영화가 너무너무너무 찍고 싶네요 |하루죙일 굶다가 카레라이스 한그릇 먹으니까 배터지겠다 |응..그러니까 좀 쫓아내면 좋겠다-_- |중딩 고딩..이제 지겹고 짜증난다. 언제까이 어른들은 몰라요라고 짓껄일런지. |장유진 |감기조심하세요!!! 화이투벤 광고 모델, 아가씨 인형 목소리.. 정유진인가? 지금 생각해보니 그렇네. |자슥새끼 다 필요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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