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쓰실 수 있는 글자가 자 남았습니다.

|웃기는 사람들이 필커에있어, 주변환경좋은데는 안면도,대산항,목포항, 인천송도신도시의 신항등 얼마든지 있으니까 풋하하하하 웃기지안했으면좋겠습니다. |바다가있어서,국제영화제를부산에서한다면, 목포는바다가없습니까,뜻을잘알고글을써야하며심오한 내면의뜻은, 현재배우들이나제작사들이생각하는내용을적어놓은것입니다,풋하하하하하주변환경은 두번째문제이니 웃기지맙시다 |전영혁씨의 그 독특한 음색과 흔들림 없던 말투도 결국 눈물 앞에선 흐트러지는군요. 고생하셨습니다. |밀양엔 바람이 많이 분다. |오늘은 겨울이고 싶다. |그래도 난 필커오면 좋다. 힘들다는 말로 가득차 있어도...그냥...집 같다. |ㅋㅋㅋ 배우는 아닌데.. 방금 가서 보니까.. 포트 폴리오 만든다는 생각하고.. 라는 문구가 넘 웃겨.. ㅋㅎㅎㅎ. 한양여대 단편 출연이 포트 폴리오에 이득이 될까요? 푸하하하하 |한양여대 사람들 배우구인 올리는거 보면 하나같이 다 개념이 없이 글올리냐. |여기만 들어 오면 힘들다는 소리 밖에 없냐.. 에휴.. 예전 처럼 정감도 없고.. 웬지..슬프다.. 사람답게 좀 살자.. |유럽영화제도 하자나~ 좀있음..검색의 생활화!! |웃기긴 웃기네요 서울에서 하는 많은 작은 영화제 들은 가보시는건지... |푸하하.. 국제 영화제 서울에서 열려야 한다고 말하신분.. 진짜 웃기네요.. 파리영화제 워싱턴 영화제 뭐 그렇게 할까요? 푸하하.. 진짜 웃기네요... 문화축제에가 크는 또하나의 이유가 주변 환경입니다. 부산은 바다가 있기에.. 가능하지요.. |느낌이 묻어나는 감성의작품에 출연하고싶다 |영화제가 문제가아니라, 우리영화가 제작비에치우치지않고, 좋은영화를 만드는것입니다. |국제영화제는 서울에서 열려야합니다 |국제영화제를 12년씩 했다는 곳에서 아직도 진행미숙이니 의전문제니 하는 말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문제아닌가요? 이건 뭐 한국 축구 골결정력이 문제다 하는 말을 십수년째 듣는거랑 비슷한 기분입니다. 그나저나 마릴린 명박은 또 한건 했군요;; |후속 기사 보니 의전에는 문제가 많았다더군요. 모리코네옹이 모멸감을 느낀 모양입니다. 불쾌해서 개막파티 참석 안하고 핸드프린팅을 따로 했으며 조기 출국했다는 기사는 기사대로 소설이었던 것이고요. 모리코네옹이 그렇게 속 좁게 대처한 건 아니라는 얘기죠. 뭐 이게 더 마음 아픈 얘기지만. 모 대통령 후보는 낄 데 안 낄 데 좀 가렸으면 좋겠습니다. 그 사람에게 |덮어씌어=>덮어씌워 |관계자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부산국제영화제 운영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까? 문제가 있다고 하지도 않은 일을 덮어씌어 욕해도 되는게 아니죠. 제가 쓴 건 자판 조금 두드려서 검색해보면 다 나오는 얘기들입니다. 현장에 있던 관객들이나 기자의 글에서 과도한 감정이 흘러넘치는 걸 읽어낸 똑똑한 네티즌들이 조목조목 반박하고 있더군요. 기본적인 팩트도 무시하는 |앙심은 왜 품나요? 여러 잡음들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데... 곪은 게 터져 가는 것이 아닌지? 오두가 아껴하고 자랑스러워 하던 부산국제 영화제가 잡음이 들려온다는 것은.. 체제 정비좀 하셔야 될 것 같은 데요.. 밑에 글쓰신분 관계자 같으신데.. |인터넷언론과 스포츠지의 일부 기자들이 앙심을 품고 쓴 기사에 여러 사람 낚인 거 같습니다. 얘네들은 기자가 아니라 깡패 같아요. 기사로 분풀이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엔니오 모리꼬네 영감님은 2, 3일 이틀간의 빡센 서울 공연을 마친 후 다음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하려고 바로 부산에 내려왔습니다. 당연히 피곤하시죠. 그 분 연세가 80입니다. |근데 엔니오 모리꼬네 어쩔겨.. |음... 부산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너무너무가고싶다 아 정말 좋겠다 간 사람들 |문킴벌리나 마릴린 명박이나 둘다 샴쌍둥이야~! 경제는 니미 |푸흣. 그게 누군데요? |경제살리는분이 대통령이 되야한다 |고독보다 더 지독한 고요 |사랑은 사랑을잉태하며, 진실은 진실을 창조한다 |행복한삶을위하여 |기회였을까 |진짜 우리 삶은 왜그러냐 다 하나같이 |빛나는 연기자 유승진 |오늘에 만족하지않고, 내일을위해 도약합시다. |무엇이 우리 무명연기자들을 즐겁게 하는가? |우리는 피조물로써 신을 부정하면 안된다 |노력하는인간은 반드시 하느님께서 도와주신다 |배고파 |그녀... 이제 그만 가면을 벗으시죠? |그러니까 이지랄 하면서 사는거죠 언젠가 죽을테니까 |근데 인간은 다 죽잖아요? |영화인은 반드시 좋은일이 생긴다. |세상사, 새옹지마 라 |난뭐그냥그렇다움직이고싶다어서빨리미치겠다답답해서어서빨리열정을뿜어내고싶다 |원곡도 좋지만 Cleo Laine과 James Galway가 리바이벌한 곡도 좋죠. 산체스의 아이들 보고 싶어지네요. 이제는 고인이 된 안소니 퀸 아저씨도 생각나고. |괜히 네이버에 17분 짜리 노래 찾는라 한 20분 까먹었다. 책임져요 |스트레인지러브 박사님. 내일 봅시다. |Consuelo's Love Theme(Children Of Sanchez) - Chuck Mangione |위험하지 위험해. 17분만에 눈물 흘려볼 수 있는 기회 중 하나야. 하지만 어디로 사라지면 안돼, 썅 |곡 제목을 공개해주세요. 같이 죽어봅시다.

🚀 안내

사칭 카톡/문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인게시물 관련해서 뭘 수정해라, 삭제해라 하는 식의 카톡을 보내는 자가 있습니다. 게시물 관리 CS 를 사칭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게시물 관련해서 어떤 카톡이나, 문자, 전화도 하지 않습니다. 혹시 그런 연락을 받으신 분은 하단의 민원창구 게시판을 통해 캡춰등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싹 다 모아서 법적조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