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쓰실 수 있는 글자가 자 남았습니다.

|왜이렇게 영화가 없지 너무 영화가 하고 싶다 |빨리 크랭크인 좀 하자! 기다리다 지치겠다! |'음악듣다 죽자' 프로젝트 |인제는 별 이상한 찌질이들도 오는구나. 여기라고 욕을 하는 건 필커의 모습이 아닌데 |병신들아 문제는 그게 아니야. 스스로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생각을 해봐 병신들아 하하하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공중에 몸이 붕 떠있다.. 지금 딱 그 기분이다..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정말로 모르겠다.. |그만 좀 합시다. 뒤에서 이러는 거. |여기까지야 |여기를 물흐리는 넘 딱 하나.. 걔가 흙탕물 만들고 있다.. ㅋㅋㅋ 참 반갑지 않은 님이다... 나참... |그냥 이때까지 잘 했던 사람들이 마냥 부럽기만 하다 |뭐냐 진짜 |그냥 계속 이렇게 머리아프다가 제대로 돌아버리면...비나 좀 와라. 술... |정말 왜 이렇게 힘들까. 이렇게 힘들줄이야... |돌아버릴것같다정말미쳐버릴것같다이젠나도찌들어버린것같다 |왕따가 예술.....? 그럼 전 완벽한 예술인이겠군요ㅋㅋㅋ |아이구 비온다 콕콕 |있지, 나 네가 너무 보고싶다!! |일안하면 우울해요 |개나소나?ㅋㅋㅋㅋㅋ사랑은 개나소나 다한다지만~ 나는 개소만도 못한바보야~ |배고프고 졸리고 머리아프네요 |어렵다... |영화판이 더 어울리겠군... |너무 조용하군... 영화계처럼... |음....젠장 |조용한 필커를 위하여 |좀 부끄러워요. 이러지 말죠 우리. |가장 좋은 방법은..... 그넘이 자긴 줄 알고 안들어오는거 |운영자한테 돌리지 말고 한사람이 나서서 또박또박 뭐가 잘못되고 있는지 글을 올리세요. 그게 제일 빠릅니다. 바보 아닌이상 알아먹을겁니다. 근데 지금생각해보니 그 사람 못알아먹을수도 있겠다 |어떻게 하면 필커의 분위기가 정리가 될지...아이디어 있으신분들 관리자님에게 메일이나 쪽지로 보내주는건 어떨까요 |필름메이커 관계자분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필커 더이상 더러워지지 않도록 신경써주세요.. 물론 바쁘시겠지만.. 이거 도저히 눈뜨고 못 보겠내요.. 평화가 필요합니다. 아니면.. 오랫동안 정들었던 이곳을 제가 떠나야 하나요? 휴.......... |당연 그 감의 주인공은 연기운운.. 하는 누구 아이디.. 불쌍하다... ㅋㅋ |돈있을때 아껴씁시다. 언제 일들어갈지 아무도 몰라요. 돈이 아예 없다구요? 저랑 같은 처지군요.;; |요즘은 개나소나 영화하고 개나소나 연기한다 |요즘 다들 놀고있나 봅니다. 일이 워낙 없다보니... 그래도 생산적으로 놀아야겠죠? 찌질대지 말고 |▶ 필커의 대세 : 놀고있거나 혼자 작업중이다 |그 감의 주인공, 누굴까. |여기서 이러는것도 썩 보기 좋진 않습니다만. 할말 있으면 이름 걸고 하시죠들 |정말 쓰레기같은 넘들은 사라져야한다. 짜증난다. |점점 필커가 변해간다... 옛날 필커가 그립다 |나도 누군지 알겠다. 감 잡겠다. |필커 물을 흐리게 만들기 시작한 자가 누군지 오늘 감 잡다... |'좋겠다'잖냐. 응? |다잘먹고 잘살수는 없다. 비현실적인 이상주의자는 패배자란걸 모르시나. 잘난놈이 잘살아야지 노력 안하고 게으른 인간들까지 잘살수는 없다. |다 잘먹고 잘살았으면 좋겠다! |책 쓰세요. 잘난놈으루다가. 아무도 쓰지못할 당신만의 독창적이고 재미난 시나리오를.. |하고싶다 |일하고싶다ㅠㅠ |입봉하구싶다 |곽경택 신작 "사랑" 기대해 본다 주진모 당신이 실제상황 찍을 때 부터 난 당신이 좋았어 성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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