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그냥 말도 못해보나...내참...쓸데없는 진지함이란...너나 잘하세요.
|일 있을때 열심히 하세요
|영화하면서 영화를 볼 틈이 없는 아이러니...아, 백수로 돌아가고 싶다.ㅋㅋ
|정답은 아무도 모른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끝까지.
|다시 도망본능이 발동했다. 도망은 쉽다. 계속해나가는게 중요하다.제발 정신차리자!!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을까, 지금 이 길.. 잘 가고 있는걸까.
|이히히
|지금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또한 가장 힘든 순간이다... 힘내자...
|나도 한번은... 멋지게 비상하고 싶다. 한번은...
|귀찮다
|영화란? ------------꿈이다-----------
|미친것들
|연락처가 있어야 연락을 하죠!
|제발... 연락을 주세요... 일이 하고 싶어 미치겠어요.
|이게 뭐요?
|그만 해야겠따....... 줄을 못맞추겠다 ㅡㅡ;;;;
|아이구 허리야
|작년에도 온것 같은데. 3월초에
|2년전에도 왔어요
|그러고보니 3년전 이 맘 때 눈이 왔어요
|이건뭐..
|작품 참여하려고 결정되기까지 한달 가까이 걸린다... 그러다가 또 안 되곤 한다...
|난 너와 가까워지고 싶었어. 꼭 남자 여자 그런 걸 떠나서...근데 뭐가 그리 대체 안 맞는 걸까?
|나도 비오는 날 이사해봤다.
|무엇이 그리도 두렵고 겁이 나는가...
|비오는 날 이사하는거 어땠어 ? 넌 내가 보였고. 난 네가 보이지 않았지만 거기 있다고 하니까 있는줄로 믿었어. 거기 있었던 거지 ? 거기 있는거지 ? 늘 거기 있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좋아. 나도 거기 있다 항상.
|이제는 비오는게 싫어졌어
|친구가 이제 하나도 없다. 아쉽지도 않다. 있음 뭐하나. 속이나 뒤집어놓는걸
|너한테 그런거 아니니까 패스해라
|너도 만만치않게 긁고 있다는거 알아라
|So Longㅡ
|안녕. 안녕. 안녕. 안녕. 비 내리는 날 이렇게 안녕.
|건강이 쵝오에요!! 영화하시는분들 다 느끼실테죠..^^
|수술 받으신다는 분, 잘 될 겁니다. 염려마시고 건강하세요.
|수술 받아요
|밤과 양파, 그리고 귤
|흠.. 쌩까면 되게
|마늘은...?
|생강도 함께 까세요
|너 솔직히 사람 너무 긁는다 참는건 오늘까지고 나도 이제 생깔란다
|그러기니? 응?
|쪽지는 놔두고 왜.
|그렇게 하세요
|날리자 달리자
|http://www.filmmakers.co.kr/index.php?doc=bbs/gnuboard.php&bo_table=free&sselect=wr_name&stext=mee4004&soperator=0&page=4&wr_id=3671&ca_id= 드송아 나한텐 떡볶이 사라.
|??
|탕수육-<필커 "소름" 시사회... 2001년8월2일(목요일) 스카라 극장. 자, 어쩌시렵니까.>-탕수육
|사랑
|사랑해 그대가 빳빳하지 않을지라도 <- 빳빳하지 않은 남자는 만나지 마세요. 뭣에 써, 그런걸
|이미 깐 사람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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