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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단편영화 우리 사이에 남은것 주연 배우 모집
🎬 단편영화 <우리 사이에 남은것> 주연 배우 모집
2027년 제28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한국단편경쟁 부문 출품을 목표로 제작되는
단편영화 〈우리 사이에 남은것〉은
사랑 하나에 매달리며 하루하루를 버티는
20대 남녀의 가장 찌질하고, 가장 진심인 연애 이야기입니다.
“오늘이 끝이라는 걸 알면서도
나는 또 너를 선택했다.”
“너 때문에 망가진 하루들이
왜인지 전부 사랑처럼 느껴졌다.”
시놉시스
러닝타임: 약 12분 (단편영화)
백현과 지현은 헤어졌다고 말하지 못한 채 만남을 이어가는 연인이다.
끝난 사이인 것 같다가도, 하루만큼은 다시 연인처럼 지낸다.
백현은 이 관계를 붙잡고 싶고,
지현은 떠나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한다.
서로 다른 마음으로 보내는 같은 하루 속에서
두 사람은 말하지 못한 감정들로 계속 엇갈린다.
〈우리 사이에 남은것〉은
끝나야 하는 걸 알면서도 끝내지 못한
20대 남녀의 가장 찌질하고 진심인 하루를 담은 단편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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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배역
1. 백현 (남)
• 성별: 남
• 나이: 20대 초·중반
• 연기 가능 연령: 대학생
• 외형: 평범하지만 정이 가는 인상
사랑 앞에서 유난히 서툰 인물.
붙잡을수록 더 멀어지는 걸 알면서도,
끝내 놓지 못하고 매달리는 찌질한 연애의 얼굴입니다.
자존심과 집착, 후회와 미련 사이를 오가는
날 것 그대로의 감정 연기가 가능한 배우를 찾습니다.
울어도 멋있지 않은, 그래서 더 진짜 같은 연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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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 (여)
• 성별: 여
• 나이: 20대 초·중반
• 연기 가능 연령: 대학생
• 외형: 밝고 친근한 이미지
늘 웃고 있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불안한 인물.
사랑받고 싶어서 괜찮은 척을 반복하는,
20대 연애의 가장 흔한 얼굴입니다.
밝음과 무너짐이 한 사람 안에 공존하는 캐릭터로,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 속에서
미묘한 감정의 균열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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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 방법
• 접수 마감: 2026년 1월 31일
• 지원 메일: dpdlwl2026@naver.com
메일 제목
[지원배역] 이름 / 나이 / ○○역 지원
제출 자료
1. 프로필 사진
2. 출연작 영상 또는 연기 영상 링크 (필수)
3. 연락처 ,SNS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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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사항
• 현장 식사 및 교통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