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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데이

작성 : 2026년 01월 19일 21시 42분

조회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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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단편영화 우리 사이에 남은것 주연 배우 모집

제작
개인 
작품 제목
우리 사이에 남은것 
감독
박영호 
극중배역
20대 남녀 
촬영기간
3월 중 3일 
출연료
작품당 최저 30만원 
모집인원
2명 
모집성별
남자, 여자 
담당자
박영호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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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마감일
2026-01-31 

 

🎬 단편영화 <우리 사이에 남은것> 주연 배우 모집

 

2027년 제28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한국단편경쟁 부문 출품을 목표로 제작되는 

단편영화 〈우리 사이에 남은것〉은

사랑 하나에 매달리며 하루하루를 버티는

20대 남녀의 가장 찌질하고, 가장 진심인 연애 이야기입니다.

 

“오늘이 끝이라는 걸 알면서도

나는 또 너를 선택했다.”

 

“너 때문에 망가진 하루들이

왜인지 전부 사랑처럼 느껴졌다.”

 

시놉시스

 

러닝타임: 약 12분 (단편영화)

 

백현과 지현은 헤어졌다고 말하지 못한 채 만남을 이어가는 연인이다.

끝난 사이인 것 같다가도, 하루만큼은 다시 연인처럼 지낸다.

 

백현은 이 관계를 붙잡고 싶고,

지현은 떠나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한다.

서로 다른 마음으로 보내는 같은 하루 속에서

두 사람은 말하지 못한 감정들로 계속 엇갈린다.

 

〈우리 사이에 남은것〉은

끝나야 하는 걸 알면서도 끝내지 못한

20대 남녀의 가장 찌질하고 진심인 하루를 담은 단편영화다.

 

 

📌 모집 배역

 

1. 백현 (남)

 • 성별: 남

 • 나이: 20대 초·중반

 • 연기 가능 연령: 대학생

 • 외형: 평범하지만 정이 가는 인상

 

사랑 앞에서 유난히 서툰 인물.

붙잡을수록 더 멀어지는 걸 알면서도,

끝내 놓지 못하고 매달리는 찌질한 연애의 얼굴입니다.

 

자존심과 집착, 후회와 미련 사이를 오가는

날 것 그대로의 감정 연기가 가능한 배우를 찾습니다.

울어도 멋있지 않은, 그래서 더 진짜 같은 연기를 기대합니다.

 

 

지현 (여)

 • 성별: 여

 • 나이: 20대 초·중반

 • 연기 가능 연령: 대학생

 • 외형: 밝고 친근한 이미지

 

늘 웃고 있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불안한 인물.

사랑받고 싶어서 괜찮은 척을 반복하는,

20대 연애의 가장 흔한 얼굴입니다.

 

밝음과 무너짐이 한 사람 안에 공존하는 캐릭터로,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 속에서

미묘한 감정의 균열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를 찾습니다.

 

 

📩 지원 방법

 • 접수 마감: 2026년 1월 31일

 • 지원 메일: dpdlwl2026@naver.com

 

메일 제목

[지원배역] 이름 / 나이 / ○○역 지원

 

제출 자료

 1. 프로필 사진

 2. 출연작 영상 또는 연기 영상 링크 (필수)

 3. 연락처 ,SNS 주소

 

 

📎 기타 사항

 • 현장 식사 및 교통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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