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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단편영화] 너의 계절이 들릴 때 (가제)
#작품 개요
작품 제목: 너의 계절이 들릴 때
장르: 청춘 로맨스 (단편)
러닝 타임: 약 20분 내외
촬영 일정: 2026년 2월 중순~말 (약 7일간 촬영 예정)
촬영 장소: 서울 및 수도권 인근 대학교 캠퍼스 및 카페
#시놉시스
도서관 구석에서 우연히 발견한 낡은 카세트테이프.
복학생 ‘지우’는 그 안에서 흘러나오는 낯선 목소리에 이끌려 테이프를 듣게 된다.
평범한 일상의 기록처럼 들리지만, 그 속에는 말하지 못한 감정과 진심이 조심스레 담겨 있다.
한편, 테이프의 주인 ‘윤아’는 소중한 기억이 담긴 카세트를 찾기 위해 캠퍼스를 헤매고 있다.
우연처럼 마주하게 된 두 사람, 그리고 테이프를 돌려주는 짧은 순간.
이름도, 사연도 모르는 사이였지만, 목소리를 통해 이미 서로의 마음을 스쳐 지나간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설렘이 흐르기 시작한다.
“찾아줘서 고마워요. 내 마음이 거기 다 들어 있었거든요.”
기억과 목소리, 그리고 계절이 이어주는 조용한 만남.
한 편의 아날로그 감성 로맨스가 시작된다.
#모집 배역
1. 지우 (남, 22~25세)
성격: 말수가 적지만 세심한 관찰력을 가진 인물. 휴학 후 복학하여 학교생활에 낯섦을 느끼던 중, 우연한 계기로 감정의 변화를 겪음.
참고사항: 섬세한 눈빛 연기와 차분한 내레이션이 가능하신 분 우대.
2. 윤아 (여, 20~23세)
성격: 덤벙거리는 면이 있지만 자신의 꿈(음악/라디오)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열정적인 인물.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표정에 다 드러나는 순수함이 특징.
*참고사항: 밝은 에너지를 가지신 분, 생활 연기가 자연스러우신 분 환영.
#지원 안내
-이메일 지원: mandarinblue257@gmail.com
메일 제목에 [지원배역/성함/나이/거주지(역)] 기제 부탁드립니다.
-필수 첨부 자료: 배우 프로필 (연락처 필히 기재), 출연 영상 혹은 연기 자유 독백 영상 (링크 또는 파일)
*오디션은 서류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 후 진행될 예정입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만나 좋은 작품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요즘 당일 가입한 걸로 보이는 아이디로 공고가 많이 올라오네요....
혹시나 지원하실 분들 원래 프로필에 본명 빼고 가명이나 핸드폰 번호 말고 이메일이랑 sns아이디만 적은 프로필 새로 만드셔서 지원하는 방법으로 지원해보세요. 내 개인정보가 별 것 아닌것 같아도 은행대출,보험상품 등등 돈주고 거래되는 데이터베이스 입니다. 쿠팡 사태도 잘다니던 회사에서 굳이 범죄 저질러가며 괜히 고객 개인정보 뺴서 중국으로 도망간게 아닙니다. 그 정보들이 다 돈으로 거래가 되기 때문에 들고 달아난겁니다.
그리고 최악의 경우 범죄에 이용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