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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글 여러번 올리는데 메일보내도 읽어보지도 않는건 뭔지요???

2020년 09월 12일 19시 28분 2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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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유사한 제목으로 배역만 조금씩 다르게 해서 계속 올려대는데..  매번 하라는대로 양식을 철저히 맞춰  메일을 보내도 한번도 안열어보는 건 뭔지 궁금하네요. 정체가 뭘까요?  사실일까? 구라일까?  공고 냈다는 증빙만 필요한 걸까? 그것이 궁금혀다.ㅎㅎ  여기 이런 구라들도  좀 있는 듯하네요

댓글 13

anonymous
2020.09.13 02:47
매일 시스템 상의 문제일수도 있음
anonymous
2020.09.13 14:08
매일 매일 에브리데이인가요?
anonymous
2020.09.13 19:57
매일 매일 매일우유
anonymous
2020.09.13 20:24
남양은 갑질기업
anonymous
2020.09.13 21:46
너는 을질소비자
anonymous
2020.09.14 18:59
남양 싫어 매일 좋아
anonymous
2020.09.14 03:42
비슷한 공고인데 같은 사람이 계속 지원하는데 볼 사람이 몇이나 될까?
anonymous
2020.09.24 01:19
딱봐도 구라임 전화번호랑명단따려고하는거임그런거 허위로올리는거알바해봐서암
anonymous
글쓴이
2020.09.30 22:35
아 그렇군요..
anonymous
2020.10.01 00:53
아하 그렇구나~ 아하 그렇구나 ~ 믿거나 말거나~
anonymous
2020.10.08 08:16
필메 올라오는 구인글 99프로 허위 1프로 정도 실제 구인글인데 그걸 구분할수 있으면 여기에 안오죠~ 상업영화는 이미지단역이외는 전부 허위고(이것조차80-90프로는 허위) 장편독립영화도 마찬가지임 주연 배우를 인터넷으로 구한다 오디션 없이? ㅋㅋㅋ 찾아보면 제작사 정보 영화사 정보 제작정보 전부 없음 요즘 보면 영진위 혹은 위원회 재단 제작지원이라고 올리는 애들 많은데 그건 찾아보면 금방 나오 니 그렇다 치고 필메에 가장 많이 올라오는 학생 단편 조차 80-90프로가 프리도 못 끝내는 애들이 욕심으로 올리는 케이 스가 대부분임 학교다닐때 조별과제 하면서 열받아본 사람들 알것 그래서 배우들도 프로필 대충대충해서 보내는게 태 반이고 (10년전 20년전 갱신도 안된 프로필)글고 지페이 깍아서라도 출연해보려고 하는 애들이 많은 것 같은데 백날 보 내봐야 의미 없음 아무도 신경도 안쓰고실제 만약 감독이 보면 심지어 배우로도 안봄 애초에 그런작품은 본문에 쓰거 나 함 그리고 상식적으로 단편영화가 제작지원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뭘 의미하는지 알면 그런 작품들 퀼리티가 어떨지는 뻔 한데 위원회 재단 영진위 붙어있으면 병신들은 개떼처럼 달라붙음 아무리 이름 있고 대단한 학교라 해도 결국 20대초반 학생들 한예종이나 다른 대학원이 예외였던 이유는 거기는 기성 인들이 다시 가서 재교육을 하는 케이스가 많았기 때문임 (그것도 언제적이냐...) 실제 일반 영화제작워크샵이나 뭐나 가서 해보면 내 돈 100-200은 그냥 들어가는데 거기도 나라지원 받지만 만드는 학생들 일반인들 한테는 1도 지원 안함 다 니가 알아서 해라는 식임 이런 상황에서 진짜 내 작품을 어떻게 찍게되었다 그게 유튜브든 단편영화든 뭐든 간에 내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를 대 충 인터넷에서 프로필이랑 영상만으로 고른다? 감독 스스로 병신인증하는 꼴임
anonymous
2020.10.08 08:59
공감... 연극은 연습기간이라도 있어 그기간에 그사람을 대충이나마 파악가능하지만 촬영은 그게 아닌데 뭔 생각으로 배우를 그렇게 뽑아놓고 지가 고통 받는 감독들 보면 진짜 병신같음...
anonymous
2020.10.08 18:05
인정